조개를 넣은 파베스
맛과 재료 흰콩의 포근함과 훈연 육가공품의 깊은 맛이 난다.
만드는 방식 파베스 콩을 초리소·모르시야·삼겹살과 약불에 오래 끓인다.

이 글의 개별 장소 사진이 아닌 지역 대표 사진입니다. Markus Bernet ↗ · CC BY-SA 3.0 ↗
El Remo는 쿠디예로에서 식사 시간을 잡는 또 하나의 후보다. 항구와 골목을 먼저 둘러본 뒤 동네에서 점심을 먹고 드라이브를 이어가 보자.
IMAGINED FIELD NOTE / 상상 여행 노트
엘 레모를 메모해 둔 것은 항구 산책 뒤에 돌아올 자리가 필요해서였다. 바다를 보고 나서 먹는 점심은 분명 다른 맛일 것 같았다.
실제 방문담이 아닌 상상 여행 장면입니다.
LOOK CLOSER
생선이나 해산물을 고를 때는 당일 가능 여부와 중량당 가격인지 접시 가격인지 먼저 묻는다. 특정 메뉴 제공을 보장하는 안내는 아니다.
점심 뒤 운전한다면 시드라 대신 무알코올 음료를 선택하고 음식 중심으로 경험하기.
장소·문화 배경 참고: 쿠디예로 관광청 · 업소와 연락처 ↗ · 감상·주문·산책 방법은 편집 추천
A LITTLE ITINERARY
항구 산책 → El Remo 점심 → 전망대 또는 다음 해안.
편집일 2026.09.25. 운영·요금은 확인 가능한 공식 안내를 우선 반영했습니다. 미확인 항목은 본문에 표시했습니다. 산책 동선·체류시간·감상과 주문 팁은 편집 제안이며 실제 방문 체험담은 아닙니다.